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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과학과 성영철 교수 부부 100억원 상당 주식 기부

분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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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
2020.08.20 13:08:07
조회
99
작성자
관리자


 

 

 

​우리대학 생명과학과 성영철 교수님과 이옥희 여사님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100억원 상당의 주식을 기부하셨습니다.

 

두 분 께서는 “코로나19와 같이 강력한 전염성과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가까운 미래에도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으며, 그때마다 지금처럼 전세계가 락다운(Lockdown) 될 수는 없다. 앞으로 이러한 일이 더 일어나지 않도록 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POSTECH과 같은 연구중심대학들이 탁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어야 한다. SL기금이 미래의 수많은 위험에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”는 따뜻한 기부 취지를 설명하셨습니다.
 

19일 기부 협약식이 진행되었으며, 우리대학은 두 분의 뜻을 받아 ‘SL기금(Saving Life)’을 조성하고 “생명을 구원한다”는 뜻의 기금 명칭처럼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, 교육 프로그램 개발, 벤처 육성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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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영철 교수님께서는 2018년에도 대학이 가진 고부가가치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국내 최초 민간주도 펀드 ‘포스텍 1호 펀드’에 100억원의 주식을 기부하셨으며, 2001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약 20년간 대학의 바이오 분야 연구생태계 조성과 학문발전,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등 다양한 용도로 기부를 이어오셨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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